Good News
윤은혜, 피부 관리 루틴 공개! "작은 크기 타올-LED 마스크 써..촉촉해져"
운영자 / Data : 2021-11-26 17:32:04 / Hit : 696

이미지 원본보기

유튜브 '은혜로그in'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윤은혜가 피부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25일 배우 윤은혜의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in'에는 '은혜의 피부 관리 루틴 & 다시 돌아온 퀵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윤은혜는 세수를 하고 미스트를 뿌린 뒤 "한번 사용한 수건에 세균이 굉장히 많대. 우리의 피지나 이물질들이 번식을 한다더라"라며 "세균들이 번식을 해서 얼굴 피부에 굉장히 안좋다고 한다. 그래서 저는 작은 크기의 타올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꽃차를 마신 뒤 겔 형태로 된 마스크팩을 붙이며 "개인적으로 겔 형태를 좋아한다. 쿨링감도 느껴지고 쫀쫀하게 모공을 잡아주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LED 마스크를사용한 뒤 "피부가 화사해 보인다. 일주일에 세번은 꼭 해주려고 한다. 이렇게 촉촉해진 피부에 메이크업을 한번 해보겠다고 이야기했다.

윤은혜는 "먼저 팩트부터 해볼게. 피부 표현은 내추럴한 걸 좋아한다"며 팩트를 두드렸다. 쉐딩을 한 뒤 아이 메이크업을 하며 "말린 장미 느낌의 색깔을 전체에 발라준다. 눈밑에도 발라주고 아이라이너로 점막을 채워준다"고 설명했다.

브로우 마스카라로 눈썹 색을 칠한 뒤 네일아트를 했다. 이어 머리에 뿌리는 제형의 스프레이로 영양을 주고 향수를 몸에 뿌렸다. 이어 꽃집을 찾아 예쁜 꽃들을 고르기 시작했다.

윤은혜는 꽃을 들고 집으로 돌아와 화병에 장식하며 "색깔이 정말 예쁘지?"라며 행복해했다.

임의정 popnews@heraldcorp.com 


첨부파일 : 파일없음

Total 456
공지사항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316 윤은혜, 때아닌 성형설 “이 정도면 미용 아냐…엄마가 미안”.. 2022.03.22 675
315 "저혈압 심해"…윤은혜, 주저앉으면서도 등산 도전 '성공' ('로그in').. 2022.03.21 677
314 윤은혜, 새벽부터 투표 완료..부기 하나 없이 청초.. 2022.03.09 787
313 ‘고두심이 좋아서’, 윤은혜→한고은까지 특급 게스트 총출동.. 2022.03.08 775
312 "결혼? 생각 없어"..윤은혜, 알짜배기 세포만 남은 연애 고수 등극.. 2022.03.03 630
311 W24 X 테너 이정현 콜라보레이션, 24일 신보 ‘24 Hours’ 발매.. 2022.02.24 775
310 '내일은 국민가수' 임지수, 신곡 '러브 사이클' 24일 발매.. 2022.02.23 758
309 윤은혜, 첫 캠핑의 추억 대방출...청초한 미모 [리포트:컷].. 2022.02.19 1,164
308 윤은혜, 앞머리 자르니까 더 어려졌네…청순+러블리의 정석.. 2022.02.17 2,110
307 윤은혜, 이게 요즘 유행하는 각도? 이미 존재 자체가 유행.. 2022.02.10 1,971
306 윤은혜, 눈 맞으며 동심으로 "눈이 아직은 좋은 30대".. 2022.02.02 736
305 윤은혜, 솜 뽑다가 딱 걸린 반려견.."너 나이가 몇인데".. 2022.01.21 713
304 윤은혜, 눈오리 공장 오픈.."실패 끝에 방법을 알았다!".. 2022.01.20 806
303 윤은혜 “가수 출신? 부끄럽지 않지만 준비되지 않았던 상황 아쉬워”.. 2022.01.14 800
302 "마음 열면 간, 쓸개 다 빼줘" 윤은혜, 데뷔 23년 차의 다시 쓴 프로필.. 2022.01.14 679
301 윤은혜, 레드 코트+망사 스타킹…매혹적 자태 .. 2022.01.11 934
300 윤은혜, 허영만과 강릉 맛집 투어..웃음꽃 폈네.. 2022.01.11 608
299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요리를 사랑하는 윤은혜의 등장.. 2022.01.07 620
298 '백반기행' 윤은혜 "인생작품? '궁' '커피프린스1호점, 매일이 행복했다" .. 2022.01.07 545
297 ‘백반기행’ 윤은혜, 홍게×무늬오징어에 반했다.. 2022.01.07 867